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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정재환 회원님 특별수련 후기1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9-06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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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1
평점 5점

저는 창원에 살고 있는 도이원 회원입니다.

처음 도이원(구 MF문화원)을 알게된건 20대초반 군에 가기전에 책방 정신세계사란 곳에서 초기버전인 노란 목걸이와 실전초능력이란 책을보고 알게 되었으며 너무 배워보고 싶었지만 창원에서 서울까지 왕래하며 배우기에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20대후반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의 그 명상법이 떠올라 배워보고자하는 너무나도 강한 마음이생겼으나 돈이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있으면 돈이없는 환경이 계속해서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다 성남쪽에서 짧은 기간 일을 하게되었는데 휴일날 수련장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현 도이원 본원 김경근원장님께서 저를 맞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진아시디 전 모델인 젠시디와 몇장의 다른 시디 그리고 기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기제품에 기를 봉입할때 그옆에 있으니 온몸에 전율이 왔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텍타이트 목걸이를 집으로 배송을 받았었는데 상자를 개봉하니 온몸이 갑자기 열기와 전율감이 확 다가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처음수련장을 방문한날 그 다음날이 미국으로 가는 출국 날짜며 한동안 한국을 떠나 계신다고 했습니다.  
수련을 해보고자하는 마음이 여기서 또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좌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흘러 30대중반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서울 본원 김경근 원장님께서 드디어 한국에 들어오셨고 진아시디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는 미룰수가 없어서 원장님을 찾아뵙고 유료회원에 가입하고 진아시디를 받고 주말을 이용해서 특별수련을 하게되었습니다.

회사일이 빡빡한 저로서는 하루 시간을 내기도 힘든 사정이었지만, 토요일 새벽에 출근해서 서울행 기차 시간에 맟추어 일을 끝내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화랑도의 내공 수련을 전수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신이 났습니다.

특별수련을 받는데 원장님께서 화랑도의 내공을 전수해주실때 몸안에서 풍선같은게 터지듯 폭발이 일어나고 온몸이 강한 전기감이 휘돌았습니다.  

매주 수련하러 올때마다 정말 따뜻이 맞아주시는 김경근 원장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느낌으로 사람을 보는 제 나름대로의 감이 있는데 원장님은 첫눈에 볼때 너무나 맑으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제 문제점을 아시고 거친 제마음을 녹이는 말씀을 해주실때마다 너무나 따뜻했고 의지처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특별수련을 열번 정도 밖에 받지 못한 상황에서 나를 좌절 시키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회사 사정이 급속도로 경영이 악화되어 회사 출근 일수가 반달도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또 시간이 있으니 돈이 없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허탈감마저 감돌았습니다.

 과연 내가 가진 복으로 이수련을 전수받을수가 있겠는가하는 허탈감이 들었습니다.

회사 사정이 힘들어 지면서 생활이 힘들어지니 모든 것이 나빠졌고 심지어 사고로 묵숨을 잃을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을 두번이나 겪었는데 금강저와 그동안 특별수련 받은 에너지가 나를 지켜줘서 다행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40대 중반이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사의 장기 불황에 너무나 힘든 경제적 상황을 겪었고 더구나 작년엔 아버님마저 위암으로 보내드리고 나니 삶의 의욕이 없고 죽고싶은 생각만 들었습니다.  

초기에 위암 판정을 받았을 때 내가 하자는 데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아버님이 따라 하셔서 급속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는데, 몸이 좀 회복되자 다시 술을 드시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안하시게 되니 다시 급속도로 암이 전이되어 결국 입원하여 수술까지 하셨으나 돌이키기에는 너무나 늦고 말았습니다.

 정말 자살을 할까하는 수많은 생각에 시달리고 온몸엔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도 힘든 상황까지 가게되었습나다.

 회사에서는 직장 동료들에게 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죽을것 같다는 소리를 공공연히 하고 다닐 정도였습니다.

 근데 홀로 계신 어머님만 생각하면 너무나도 가여웠습니다.

이대로 내가 무너지면 모든게 끝난다 어떻게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들었습니다.

그리고 몸에 좋다는 것들을 돈을 아끼지 않고 어머니와 둘이서 먹으면서 건강을 조금씩 회복했습니다

어느정도 건강이 돌아오고 정신이 회복되니 이대로 살아서는 안되겠다, 내운명을 밝은 쪽으로 바꾸어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도 올해 들어 안정을 찿아가고 있어 다시한번 특별 수련에 도전해 보고자 굳은 마음을 먹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예전에 서울로 수련받으러 다닐때 너무나도 힘들었던 것들이 떠 올라 바쁜 회사 일정을 생각하니 걸리는게 한둘이 아니였습니다. 휴가때 올라 가야지 하는 마음에 도이원 홈페이지를 보는데 부산지원이 생겼다는 도무지 믿지 못할 공지사항을 보게되었습니다.

예전에 김경근원장님께도 제가 한말이 있는데 서울분들은 축복받은 분들이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수련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 말입니다 하고 소담을 나눈적이있네요.

근데 제주에서 미국에서 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끝까지 수련을 놓지않고 계신분들이 너무 많다는걸 알고 조금은 제 자신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부산지원 개원하는 그 다음날부터 바로 특별수련 30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의 새벽출근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벽 3시나 4시쯤부터 작업을 시작하고 부산으로 향하는 발걸음 이지만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부산지원장님을 처음 볼때도 김경근원장님을 처음 보았을때의 느낌처럼 맑은 바로 그때의 느낌과 똑같았습니다.

지금은 저를 지도해 주시는 인생의 선생님이십니다.

부산에서 수련에 돌입한 첫날 원장님께서 내공 전수를 하시는데 온몸이 몇만볼트에 감전된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몸에 절로 힘이 들어갔습니다.

본원장님 이후로 격는 희안한 일이 내 몸에서 일어나는구나 하면서 저 자신도 어떨떨하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수련초반 10일정도는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의 강한 고압전류에 감전되듯 황홀 지경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몸안에서 지진에 흔들리듯 또는 폭발을 일으키듯 얇은 얼음이 부서지고 녹듯이 격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몸에 점점 에너지감이 강해지고 주위에있는 기운들도 어느정도 감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10일이 지나고 나니 이제는 풍선에 바람을 불어 넣듯이 몸이 에너지로 빵빵하게 채워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온몸이 박하사탕처럼 화한 느낌이 일었습니다.

몸에 에너지감이 더 강해지고 손이 웅웅 울고 백회로부터 척추로 팔과 다리로 에너지가 자유롭게 흘러 다님을 느꼈습니다.

한날은 공황장애를 앓고있는 친구에게 머리쪽에 발공을 해주니 머리가 시원하고 찌릿찌릿한게 피부감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깨가 아파 침을 맞고있는 직장 동료의 목과 어깨에 잠깐 발공을 해주었는데 많이 시원하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강저와 목걸이를 손에 쥐고 있으니 처음엔 짜릿한 느낌이 오고 점점 증대되어 나중엔 웅웅거리면서 엄청난 열감이 솟아올랐습니다. 그러면서 백회로부터 강한 기운이 쏟아지며 온몸으로 흘렀습니다.

아직 마음먹고 본격적인 발공은 아직 안해봤지만 발공하고자 마음만 먹어도 기운이 흘러 손으로 모이고 심할땐 손이 강한 전기에 감전된 듯합니다.

단순히 화랑도의 내공을 전수받았는데 중맥이 열리고 몸이 만들어 진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오오라의 장이 커지면 오오라의 장이 작은 사람보다 인생을 혜쳐나가는데 막강한 파워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본질적으로 모든것은 에너지의 강약에 있으니까요.

주변의 사람들도 예전에 저를 쌀쌀맞게 대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저를 긍정적으로 대해주시는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회원님들께서 수련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인생의 성공자로 살고 계신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 저도 지금의 제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많은 꿈들을 실현시킬수가 있겠구나,

인생을 보다 긍정적으로 성공된 모습으로 변화시킬수가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설레기도 합니다

두서없이 적은 글이지만 저의 체험담을 적어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본원의 김경근원장님과 부산지원 김하성원장님께 감사함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9.6 부산지원 정 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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